(KWMA2018년 세계선교대회)중남미선교 정보 및 미래선교전략적 방향-5
2018/07/12 20: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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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철 선교사(중남미선교전략연구소장)

 회교는 전체 인구의 0.34%로 약 140만명을 차지하고 있으며 불교는 0.16%로 약 2,3000명, 힌두교는 0.13%로 약 89,4000명, 유대교는 0.20%로 약 10만명을 차지하고 있다.
 2. 중남미 미래선교 전략적 방향
 1) 중남미지역은 지금도 선교지이다
 선교는 마태복음 28장 19-20절 예수님의 지상명령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는 주님의 명령을 받아 복음전퍼와 가르치고 지키도록 교육하는 일과 모든 질병과 약한 것을 고치는 사역을 하는 것이 선교사역이다. 중남미지역은 라틴아메리카 24개국과 카리바안 해안국가 22개국을 합한 46개 나라가 있으며 1509종족으로 이루어진 약 5억2천만명이 살고 있으며, 사용하는 언어가 1183개나 되는 지역이다. 이 가운데는 한번도 복음을 접해보지 못한 미접촉 종족이 있는가 하면 태어나서 한번도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미전도 종족이 그 어느 지역보다 많은 또한 발굴하고 꿈과 비전을 나누며 양육 훈련하여 선교사로 파송할 MK, PK들이 있고 세계각처에서 정착하여 살고 있는 현인인 리더를을 그리스도의 제자삼아 무너져 내려가고 있는 유럽과 이스람권을 비롯한 세계각처에 선교사로 파송하기에 너무 적합한 지역이다. 그러므로 중남미지역은 지금도 여전히 선교사를 필요로하는 선교지이다.
 2) 중남미 지역선교의 현안
 한국교회와 선교단체는 더 이상 선교지가 아니라는 중남미지역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고 본다. 그렇지 않아도 거리가 멀고 경비가 많이 들고 현실적으로 사역현장을 드려다 보기가 쉽지 않아 여러 가지 구실로 중남미지역 선교사 파송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KWMA를 중심한 각 교단선교부, 각 선교단체 및 선교지도자들이 의식을 가지고  중남미지역이 선교지임을 분명히 말해주어냐 할 뿐 아니라 선교전랙과 정책이 바로 실시되도록 역할을 해주어야 한다. 이것은 4차혁명에 주역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디아스포라 선교이다.
 3) 차세대 리더의 발굴과 양육 및 파송이 필요한 지역이다
 더 이상 선교사들이 파송되지 않아 시니어 선교사들의 바톤을 이어갈 사람이 없어(아마존 박동실 선교사, 폴타레자 이원길 선교사, 브라질 이홍우 선교사, 파라과이 정금태 선교사, 알젠틴 정현식 선교사 등) 고민하고 있다. 그러니 아직 한국선교사가 한번도 들어가 보지 않은 나라가 많고, 1509종족 중 아직 복음을 접촉해 보지 못한 족속들에게 손을 펼칠 수 없는 실정이다. 그 대안으로 부모따라 중남미 정착하여 이 지역에서 교육을 받아 언어와 문화를 익힌 MK, PK들을 비롯한 2, 3세 젊은이들에게 선교적 도전을 주어 선교의 꿈과 비전을 가지고 중남미지역을 책임질 수 있도록 한국교회와 미국교포교회가 중남미지역의 차세대 리더발굴과 훈련을 위한 과감한  선교투자 전략을 세울 것을 제안한다.
 4) 비즈니스선교와 디아스포라의 융합한 자비량 선교전략
 경비가 많이 들고 거리가 멀어 현장을 제대로 들여다 볼수 없는 현실을 타개할 수 있는 대안으로 비즈니스와 디아스포라를 융합하여 자비량 선교할 수 있는 대책을 연구 개발할 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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