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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하나님은 각 사람들이 행한 대로 2019/10/10 23:00
강성복 목사(안디옥교회 담임) 사냥꾼에게 쫓기고 있던 이리 한 마리가 숲에서 마을로 내려와 부들부들 떨고 있었습니다. 이리는 어떤 집이든 문이 열려 있는 곳이 눈에 띄면 당장 뛰어 들어 갈 참이었습니다.…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사명으로 함께한 브라질선교 2019/10/10 22:59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참 신기하다. 부흥회를 참으로 오랫동안 준비했다. 부흥회의 준비는 지난 4월부터다. 연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부활절 예배를 드리고 한국에 가서 한달 체류기간동안 자나 깨…
(최호영 목사의 솔직 담백)남성미 2019/10/10 22:57
최호영 목사(워커스미니스트리 대표) 중등부 시절 은사님을 만날 때가 있다. 그런데 이 분은 만날 때마다 “얘가 어릴 적에..”하시며 내 옛 이야기를 주위 사람들에게 폭로하신다.(스승의 은혜..) 그런데 그…
(캄보디아 선교편지)2019년 5, 6월 선교소식 2019/10/03 21:39
오래 황폐하였던 이땅 어디서나 순결한 꽃들 피어나고, 푸른 의의 나무가 가득한 세상 우리 함께 보리라.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우리 오늘 눈물로 한알의 씨앗을 심는다. 아멘, 할렐루야.성경읽기와 피크닉5…
(설림 나성주의 붓향기)독도는 우리 땅 2019/10/03 21:36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나 자신을 살피는 사람이 멋있다 2019/10/03 21:31
강성복 목사(안디옥교회 담임) 어떤 사람이 천사와 함께 길을 가면서 자기의 이웃에 대해 불평을 늘어놓고 있었습니다. “내 생전에 그런 고약한 사람은 처음이에요. 이 동네 사람들이 다 그래요. 그 사람들…
(최호영 목사의 솔직 담백)호구 2019/10/03 21:29
최호영 목사(워커스미니스트리 대표) 부탁이 들어올 때는 웬만하면 한다. 이유는 셋인데, 첫째는 요즘 나처럼 자유로운 사역자가 별로 없다. 스케줄을 내가 만드니 남는 시간은 없어도 어느 정도 맞춰드릴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추석 차례상(茶禮床), 효도 2019/10/03 21:28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한국에 계신 어머니의 중계방송이 더 바빠지셨다. 정확하게 말하면 가족들의 소식을 전해주시는 중계전화가 더 맞는 말일게다. 그리고는 “궁금할까봐” 하고는 전화를 끊…
(설림 나성주의 붓향기)넌 할 수 있어 2019/09/26 20:16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포기한 인생! 붙잡힌 인생! 2019/09/26 20:11
강성복 목사(안디옥교회 담임) 잉걸스라는 사람이 한 광장에서 소리를 외치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가 지금부터 5분 동안 신을 저주 하겠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신이 내게 재앙이나 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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