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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명상)세월을 아끼라 2020/05/21 06:05
이명수 목사(빌라델비아교회 담임) 모세는 자신의 생애가 참 빠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창세기에서 하나님과 동행한 모세는 120년간이나 동행했지만 그의 인생도 우리의 인생도 별다른 것이 없었음을…
(미주 이민교회 이야기)코로나19와 교회 역사 2020/05/21 06:02
양성환 목사(미주성결교회 메드포드 한인교회)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공적인 예배가 미주 지역에서 중단된 것은 처음이다. 1, 2차 세계 대전이나 경제 공황 속에도 신자들은 더 열심히 예배드리고 기도했는…
(기독교 문학 산책)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 2020/05/21 05:59
강태광 목사(World Share USA) 2019년에 한국독자들이 사랑하는 명작소설이 데미안과 그리스인 조르바라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얽매임이 많은 시대에 참 자유인 조르바가 선망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
(브라질 사회 읽기:한인의 미래)교육의 양극화 2020/05/14 20:40
정기중 선교사(사회학박사,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자가격리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어른은 어른대로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도 어른들을 차가 있으면 움직일 수 있지만 아이들은 하루종…
(미주 이민교회 이야기)코로나19과 죽음에 대하여 2020/05/14 20:34
양성환 목사(미주성결교회 메드포드 한인교회) 생명이란 무제한의 가능성을 내포한다. 동시에 생명 속에 확실한 또 다른 가능성은 죽음이다. 무릇 산 자는 항상 죽음을 향하고 있음을 안다. 생명과 죽음은 함…
(기독교 문학 산책)나다니엘 호손의 “반점(Birthmark)” 2020/05/14 20:30
강태광 목사(World Share USA) 오래전 에일머(Aylmer)라는 과학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탁월한 과학자이기도 했지만, 철학에도 능통했습니다. 어떤 아름다운 여인에게 자기의 아내가 되어 달라고 설득했습니…
(절기명상)내 나그네 길에 2020/05/07 22:01
이명수 목사(빌라델비아교회 담임) 오늘 말씀은 야곱 생에의 결산의 고백이다. 그의 나이가 130세이다. 그는 이 세월동안 현세적인 복과 영적인 복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이런 복은 그를 스스로 행복해지게 …
(미주 이민교회 이야기)코로나19와 시대적 변화 2020/05/07 21:56
양성환 목사(미주성결교회 메드포드 한인교회) 끝이 없는 호황도 없고, 끝이 없는 위기도 없다. 97년 외환위기, 2001년에 미국의 911,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하여 사람들에게 강한 트라우마가 있다. 20…
(기독교 문학 산책)윌라 캐더의 “나의 안토니아” 2020/05/07 21:51
강태광 목사(World Share USA) 서부 철도회사 변호사인 나(짐 버든)는 옛 시절과 고향친구 안토니아를 회고합니다. 나는 일년 사이에 아버지와 어머니를 다 잃고, 친척들의 도움으로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사…
(브라질 사회 읽기:한인의 미래)믿음과 과학 2020/04/23 21:52
정기중 선교사(사회학박사,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브라질 복음주의브라질은 기독교 국가입니다. 가톨릭교회는 유럽의 정복자들과 함께 들어왔습니다. 예수회(Jesuita)의 전방위적 선교활동과 식민체제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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