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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어린 시절 종이연(紙鳶) 날 2018/07/12 20:32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시골의 바람 불던 언덕에서 연날리기를 하면서 놀던 어린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우리가 연을 날리던 곳은 가급적이면 전봇대가 없는 곳, 전선줄이 지나가지 않…
(신숙자 선교사의 선교편지)믿음이 이기네-5 2018/07/12 20:24
신숙자 선교사(베데스다교회) 브라질에 도착한 미국의 맥킨타이어 선교사가 이스라엘 게이로스 브라질 목사와 함께 1934년에 브라질 동북부 뻬르남부꾸주 헤시삐시에 장로교 신학교를 설립하여 50년을 운영하…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다아스포라 심정’이 큰일 2018/07/05 05:39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한 나라가 망하고 200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른 후 다시 나라를 회복한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바로 그런 나라입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얼마 있다…
(신숙자 선교사의 선교편지)믿음이 이기네-4 2018/07/05 05:26
신숙자 선교사(베데스다교회) 오랫 동안 브라질 동북부 뻬르남부꾸와 빠라이바 그리고 바이아주에서 우리와 함께 열심히 사역을 하던 중. 병이 들어 있던 오스말 목사를 하나님께서는 다시 세우셔서 아마존…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성미운동을 다시 생각한다 2018/06/28 05:53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한국교회의 성미운동을 생각하면서 이 정성스런 운동이 다시 불 붙듯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목회생활을 하면서 성도들이 식구 수대로 한 숟가락씩 모아주…
(신숙자 선교사의 선교편지)믿음이 이기네-3 2018/06/28 05:41
신숙자 선교사(베데스다교회) 지도자로 존경받는 위치에 있는 어른이 그들에게 허리를 두 번이나 굽히는 겸손 앞에서 그들은 또 어떤 것을 배웠으며, 우리는 또 무슨 교훈을 받고 있는가? 성숙한 신앙인, 믿음…
(최복이 대표의 7전8기 무릎경영이야기)죽는 날까지 하나님의 2018/06/21 02:24
『최복이 대표는 이미 1994년 동시부분으로 등단하고 현대시문학에도 등단한 시인(詩人)이다. 2005년 부터는 1년에 한 권씩 시집을 냈다. 바쁜 일상 중에서도 조금씩 떠오르는 시상들을 적으며 나름의 위안과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목사 사택 집들이 준비 2018/06/21 02:23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한국은 초여름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사는 브라질은 초겨울입니다. 겨울이라고 해서 영하로 내려가지 않는 겨울입니다. 아침에 약간 쌀쌀합니다. 여기사…
(신숙자 선교사의 선교편지)믿음이 이기네-2 2018/06/21 02:13
신숙자 선교사(베데스다교회) 곡조는 “이풍진 세상을 만났으니”라는 옛 노래 가락처럼 부르시면서 “찬송가 가사만은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린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주님 앞에 가실 때까…
(최복이 대표의 7전8기 무릎경영이야기)부지런한 손, 따뜻한 2018/06/14 03:38
최복이 대표의 휴대폰에 그의 남편은 김철호라는 이름 대신 ‘수호천사’로 저장되어 있다. 최 대표 스물에 만난 그 사람이 지난 30년 곁을 지켜줬다. 풍요로운 날도 있지만 가난하고 힘든 날도 변함없이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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