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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림 나성주의 붓향기)영육간의 강건 2019/03/21 11:13
(기니비사우 선교보고)가까우면서도 먼 곳-9 2019/03/21 11:00
그다음에 다른 동네 비옴보에서 사람들이 온다고 해서 또 기다렸는데 그들도 오지 않아서 동네사람들을 시켰더니 그들이 농번기여서 파종을 다하고 나서 일을 시작하기에 일이 늦어졌습니다. 들어갈 때부터 사…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날마다 반복되는 모기 소탕 2019/03/21 10:59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사시사철, 주야장창, 시종일관, 한결같이, 언제든지” 다 비슷한 이미지의 말들이다. 나는 일 년 365일 앞의 단어가 다 통하는 모기가 있는 나라에 산다. 지카바이러스, …
(브라질 한인 이민역사 조명)한인 불법체류자 사면령-19 2019/03/21 10:58
김우선 목사(베데스다교회 원로) 그래서 우선 박정희 대통령은 한국의 통수권자의 특권으로 정부의 비상자금에서 보조금을 지출하기로 결정하였다. 박정희 대통령이 보낸 300만 불이 미국에 있는 은행을 통하…
(최호영 목사의 솔직 담백)Spam 2019/03/21 10:57
최호영 목사(워커스미니스트리 대표) 1891년, 시카고의 <George A Hommel>은 <George Hommel Company>라는 ‘포장육류’회사를 차린다. 그리고 36년 뒤 아들 <Jay Hommel>에게 회사를 물려…
(설림 나성주의 붓향기)하루가 선물 2019/03/06 21:43
(기니비사우 선교보고)가까우면서도 먼 곳-8 2019/03/06 21:33
제가 사역할 마이오 섬은 주민전체가 아프리카 토속신앙(정령숭배)을 믿고 동네어귀나 일터 부근에는 줄에다 풀로 꼰 모양을 만들어서 걸어놓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이 몆 사람 있습니다. 이들에게 전도하기뇟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부활절과 더 잦아진 어머니 2019/03/06 21:32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부활절 후 연회 때마다 만나 뵙는 어머니의 전화가 더 잦아지셨다. 아직 사순절도 시작되지 않았는데 말이다. 덩달아 맘이 바빠진다. 연회 참석을 위한 한국방문 전에 해…
(브라질 한인 이민역사 조명)한인 불법체류자 사면령-18 2019/03/06 21:30
김우선 목사(베데스다교회 원로) 사면을 위한 농장 대지 구입 채명신 대사가 브라질 사람들과 같이 미리 알아본 농지는 브라질리아에서 북쪽으로 100키로 미터 지점에 있는 훠르모사 보조이수(Formoza Bozoisu…
(최호영 목사의 솔직 담백)주윤발과 빌머레이 그리고... 2019/03/06 21:29
최호영 목사(워커스미니스트리 대표) 전설의 두 스타가 있다. 한명은 우리들에게 친근한 윤발형님, 또 한명은 미국 국민배우인 빌머레이(Bill Murray)이다. 두사람의 공통점이 뭐냐고? 주윤발은 홍콩배우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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