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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낟, 낫, 낱, 낮, 낯”으로 2026/10/16 04:29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그 말이 그 말 같은데 뜻은 전혀 달라 유권사님, 10월 만추에는 한글날(9일)이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바와 같이 한글은 세계적인 언어가 되었고 점점 영향력을 발휘하…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우리 교회 지붕 공사의 ‘삿 2026/10/10 02:07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평안하시죠? 요즘 계속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하루에 꼭 한번은 비가 내리길 여러 날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으로 말하면 봄비가 내리는 셈입니다. 밖에서 일…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후임목사 청빙을 위한 인사 2026/10/03 00:12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평안하시죠? 추석에는 도시로 나간 따님 가족과 작은 아드님과 가족들이 강화로 오셔서 함께 지내셨겠네요? 자녀의 자녀, 그리고 또 그들의 후손까지 두셨으면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추석애(秋夕愛) 2026/09/26 03:01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한국에는 목요일부터 이번 주일까지 긴 추석 연휴 중입니다. 음력 8월 15일이지요. 민간에서는 벌초, 성묘, 차례(茶禮)를 지내고 중추절, 한가위, 추수절 등의…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우은성 목사의‘첫 축도’를 2026/09/18 09:09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저는 주일예배가 끝나자마자 부지런히 점심 공동식사를 마치고 10년 목회하며 처음으로, 주일에 상파우르로 가기 위해 반데란치 고속도로를 타고 서둘렀습니다.…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믿음 생활에는 바이러스가 2026/09/12 00:02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브라질은 요즘 감기환자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감기는 전염이 되는 질환이어서 주변 가족들에게 한 바퀴 돌아서 온 가족이 감기로 고생하게 됩니다. 감기는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김성일 장로, 취임을 축하합 2026/09/04 03:08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15년 만에 브라질 선교교회 초대장로로 취임하는 김성일 장로의 장로 안수를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담임목사의 지원자로, 장로 자신의 의견과 다르더라도, 평신도와 목…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말복에 나눈 반계탕 복달임 2026/08/21 22:32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한국에는 입추(7일), 말복(14일)과 처서(23일)를 지나면서 무더위가 한풀 꺾였죠? 브라질은 늘 한국과 12시간이 차이나는 정반대 위치에 있는 곳이어서 한국이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목회위기 때는 금식기도죠! 2026/08/14 20:27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무지막지한 더위와 저기압이 한국 땅을 후텁지근하게 만들고 있다는 아우성이 브라질까지 들리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게 마련입니…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분열하는 교포교회, 선교하 2026/08/07 02:53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우리는 자존적인 한인교회이며 남들에게 손 벌리지 않는 그런 한인교회이고, 거기에 더해 브라질 파견 주재원들까지 함께 모이는 교회입니다.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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