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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림 나성주의 붓향기)소중함을 잃지 말자 2020/07/03 04:37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 두려워할 대상을 바꾸어라 2020/07/03 04:35
강성복 목사 요즈음 우리는 두려움 속에 살고 있습니다. 무슨 두려움입니까? 다 알고 있듯이 코로나 19가 전 세계적으로 퍼져서 지금은 수많은 사람들이 확진을 받았으며, 또 엄청남 숫자가 죽음을 맞이하였습…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브라질기아대책기구의 우경 2020/07/03 04:31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오늘은 브라질기아대책기구(회장 우경호 선교사)가 우리교회가 있는 피라시카바로 그 사무실을 이전하고 첫 직원예배를 드리는 날입니다. 오전 10시. 지금은 없어…
(설림 나성주의 붓향기)어떤 상황에서도 2020/06/25 23:52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기쁨의 아침을 맞이하리라 2020/06/25 23:49
강성복 목사 하나님께 불평하고 원망할 때가 있습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나오는 이 소리에 저는 깜짝 놀랄 때가 있습니다. 아니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을 하고 불평을 하다니……. 그러나 내가 하나님을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방송 사고와 시말서(始末書) 2020/06/25 23:45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방송 사고란 말이 저희 교회 영상예배에 새삼스럽게 등장했습니다. 방송국을 그만두고 나서 한동안 잊고 살았던 단어입니다. 방송국에 있을 때 종종 듣던 말입니…
(설림 나성주의 붓향기)브라질 코로나 이길 수 있다 2020/06/18 10:26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오늘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2020/06/18 10:21
강성복 목사 한국 장로회 신학대학교 총장님이셨던 서정운 목사님이 계십니다. 이분은 언제 어디서 설교를 하시든 제목은 똑같습니다. “에벤에셀 -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도우셨다.”라는 말입니다. 서 총장님…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고추장 담그던 날 희비양면( 2020/06/18 10:17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이 엄중한 시기에 우리 남미선교지방 교역자 한 사람이 코로나바이러스 19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아르헨티나 빈민지역에서 목회하는 장선교사…
(설림 나성주의 붓향기)잠언 3장 5절 2020/06/1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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