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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선교편지)2020년 7, 8월 선교소식 2020/09/17 10:30
“내가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고전15:10)…
(설림 나성주의 붓향기)친구 2020/09/17 10:29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무엇을 먹고 살기에 그렇게 사니? 2020/09/17 10:26
강성복 목사 코로나 19로 인하여 외부 활동이 뜸해진 요즈음, 집에 머물면서 살아간다. 그렇다 보니 날마다 무엇을 먹을까? 하면서 먹는 문제가 더 큰 문제가 되었다. 예전에는 무엇을 먹을까 하면서 나가서…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목사님이 되기를 응원하고 2020/09/17 10:25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한국으로 신학대학에 가기 위해서 유학길에 오른 또니(정민선)에게 그의 막내 동생인 9살 정효선이 편지를 썼습니다. 엄마인 한경은 집사가 이 편지를 다른 집…
(설림 나성주의 붓향기)예레미아17:14 2020/09/11 01:42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기도하지 말라. 그래도 기도하겠습 2020/09/11 01:27
강성복 목사 요즈음은 어느 때보다 기도가 더 필요한 때이다. 그래서 기도 요청이 많다. “목사님 기도해 주세요. 살기가 너무 힘들어요. 모든 것이 힘들어요. 그러니 기도 해 주세요.”라고 부탁을 해 오는…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교회 터에 기념수 심기 2020/09/11 01:24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교회 지을 빈 공터가 지금 예배드리는 뒤쪽에 대지로 다듬어져 있습니다. 최명호 집사와 함께 왕성한 잡풀을 잡고 농장에서 가져온 거름흙을 뿌리기도 하면서 일…
(설림 나성주의 붓향기)시편 145:8 2020/09/03 09:44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예배에 목숨을 걸라고? 2020/09/03 09:36
강성복 목사 페북친구가 올린 사진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 “예배드리지 못하게 가로 막을 때 목숨 걸고 예배드리는 것이 신앙이다, 그러나 예배가 칼이 되어 목숨을 빼앗는다면 예배 안 드리는 것이 신앙이…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유학길에 오르는 정민선/토 2020/09/03 09:34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브라질에서 나고 자라서 목회자의 꿈을 안고 한국으로 유학길에 오르는 정민선, 브라질 이름으로는 토니가 다음 주일 예배를 마치고 한국행 비행기에 오릅니다.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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