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숙자 선교사의 선교편지)믿음이 이기네-5
2018/07/12 20: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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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선교사 사진.jpg
신숙자 선교사(베데스다교회)
 
브라질에 도착한 미국의 맥킨타이어 선교사가 이스라엘 게이로스 브라질 목사와 함께 1934년에 브라질 동북부 뻬르남부꾸주 헤시삐시에 장로교 신학교를 설립하여 50년을 운영하면서 많은 목회자들을 베출하였다. 그런데 경제적인 문제로 1984년에 문을 닫았던 이 신학교를 하나님께서는 쌍파울로 베데스다교회를 통해 다시 문을 열게 하셨다. 그래서 1998년부터 신학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여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헤시삐 브라질 장로교신학교에서 오스말 목사는 강의를 하면서 따비라 브라질 장로교를 담임하고 있었다. 그는 헤시삐신학교 재학생과 졸업생들을 동반하고 브라질 동북부에 이곳 저곳을 버스를 갈아타고 다니면서 가정교회로 시작해서 교회들을 개척하였고, 그 교회들의 부흥을 도움은 물론 교인수가 늘어가면 우리 부부에게 교회당을 건축해달라고 무던히 졸라대었다.
 하나님께서는 서울에 있는 예능교회(조건회 목사)를 통하여 죠앙빼쏘아 교회를 비롯해서 훨딸레자 교회를 건축하게 하셨다. 그리고 쌍파울로 베데스다교회와 카나다, 미국 한인교회들을 통해 브라질 동북부에 많은 브라질 교회당 건축을 하게 하셨는데 이것은 첫째로 브라질의 영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이고, 다음은 황산물 개미(한번 물면 안 떨어지는 개미) 같이 예배당을 건축해 달라고 졸라대는 열심을 가지고 우리의 브라질 사역을 도운 오스말 목사의 기도와 열정이 한 몫을 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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