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릿시냇가 사진이야기)주저 앉을 날만
2018/07/05 05: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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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백년 동안 밀림 속에서
숨겨졌다가 드러난 사원

나무는 거대하게 자라서
폐허된 사원을 깔고 앉았고
사원은 폭삭 주저 앉을 날만
숨 죽이며 기다리고 있고

그 때가 다가오는 건 아는데
주저 앉을 그 날은 모릅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베드로전서 4:7)

글ㆍ사진 박태화 장로(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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