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복음신문 지령500호 축사)남미복음신문의 지령500호를 맞이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5/07/03 23:43 입력  |  조회수 : 3,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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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원목사(브라질리아대한교회).JPG
유기원 목사(브라질리아한국인성결교회 담임)
 
남미복음신문의 지령500호를 맞이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느덧 10년의 세월동안 쉬지 않고 발행함에 주님의 은혜가 있음을 느낍니다. 발행하시는 박재호 목사님과 수고 하시는 모든 직원 분들에게 시 한편으로 위로를 드리려고 합니다.
남미복음신문이여!
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
3색의 깃발을 휘날이며...
남미의 심장...
SAO PAULO에서...
밝은 빛을 비추는 구나...
아!아!
그 고귀한 이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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