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하나님이여! 우리와 함께 하소서.
2021/01/08 00:24 입력  |  조회수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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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복 목사
 
2021년이 밝아 왔습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우리 같이 함께 외쳐 봅시다. “좋으신 하나님, 2021년 새해를 우리에게 선물로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새해에 하나님과 함께 함으로 더욱 복된 해로 만들게 하옵소서. 그리고 그 복을 나누게 하옵소서. 아멘!” 우리 모두 밝아온 2021년을 주님과 함께 걸어갈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저는 우리가 2020년에 머물러 있다가 2021년을 열어가는 이 시점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제대로 알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께 무엇을 기도하여야 하는가?를 알고 2021년 새해를 소망을 가지고 힘차게 달려가기를 바랍니다. 그럼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십니까?
 1. 우리 앞서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민수기 10장 33절입니다. “그들이 여호와의 산에서 떠나 삼일 길을 행할 때에 여호와의 언약궤가 그 삼일 길에 앞서 행하며 그들의 쉴 곳을 찾았고” 여기서 이 언약궤는 하나님의 임재와 통치를 상징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에 임재하여 함께 하시고 이스라엘 앞서 행하시면서 그들의 길을 인도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앞서서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이 하나님이 2021년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앞에 어떤 일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어떻게 길을 가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가 가야할 길을 아시고 참 좋은 곳으로 인도하십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임재하셔서 우리의 길을 인도하실 때 그 말씀을 따라 길을 가는 사람들은 2021년이 복된 길이 될 것입니다. 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2021년에 저와 여러분 앞서 가시면서 우리의 모든 길을 인도하여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따라가십시다.
 2. 우리를 보호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민수기 10장 34절입니다. “그들이 행진할 때에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그 위에 덮였었더라.”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걸어 갈 때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 위에 머물게 하고 보호하셨습니다. 이 하나님을 신명기 32장 10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밤과 낮으로 보호하여 주셨습니다. 들짐승과 대적에서서 보호하여 주셨습니다. 털끝 하나 상하지 않도록 하나님의 눈동자 같이 지키셨다고요.
 그렇습니다. 2021년 새해에 보호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가는 길에 만나는 모든 일들에서 보호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가정도 지켜 주시고, 사업도 지켜 주시고, 온 가족을 보호하시며, 우리와 관계된 모든 것을 보호하여 지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새해에는 코로나 19로부터 더욱 보호받고 지킴을 받아 건강하고 번창하는 사업이 되기를 소망하며, 손을 대서 하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보호받아 범사가 잘되는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축복하면서 기도합니다. 자 그럼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에게 어떤 기도를 하면서 2021년을 살아갈까요?
 1. 나의 대적을 물리쳐 주옵소서! 민수기 10장 35절의 말씀입니다. “궤가 떠날 때에는 모세가 가로되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대적들을 흩으시고 주를 미워하는 자로 주의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하였고” 언약궤가 떠날 때 여호와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하심을 믿은 모세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이제 시내산을 떠나 가나안으로 향해 가는 그 시점에서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주의 대적들을 물리쳐 주시고, 미워하는 자들을 주 앞에서 도망하게 하옵소서.” 이것은 바로 이스라엘 백성, 하나님의 백성들이 목적지인 가나안을 향하여 길을 떠나니 이스라엘 백성을 힘들게 하고 어렵게 하는 대적들이 있다면 걸어가는 모든 길에서 대적을 물리쳐 주시고 미리 겁을 먹고 도망하게 하옵소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기도가 우리의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걸어가는 2021년 길에 “1) 우리를 힘들게 하고 어렵게 하는 수많은 일들을 물리쳐 주옵소서. 2) 주의 백성이 걸어가니 평탄한 길 걸어가게 하옵소서. 3) 특별히 코로나 19를 속히 제거하여 주시고 우리의 삶에 평강을 주옵소서.”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맡기고 기도하면서 새롭게 출발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2. 나와 함께 하여 주옵소서! 민수기 10장 36절입니다. “궤가 쉴 때에는 가로되 여호와여 이스라엘 천만인에게로 돌아오소서 하였더라” 그렇습니다. 우리가 행진 해 나아갈 때 항상 앞에서 행하시면서 보호하시며 인도하십니다. 그러나 이제 멈추어 있을 때에는 다시 뒤로 돌아와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우리와 함께 해 달라는 요청의 기도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면 형통합니다.(창 39:2-3) 견고하여 지고 창대하게 됩니다.(역대하 1:1) 그렇습니다. 우리가 견고하여 형통하고 창대케 되는 역사도 하나님이 함께 해 주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이여 우리와 함께 하여 주옵소서 기도하여야 합니다.
 독자 여러분! 이제 2021년도에 어려움과 힘든 일이 있어도 우리 앞서 가시며 길을 인도하시고 힘들고 어려움에서 보호하시며 형통케 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복된 한해가 되시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YouTube : 강성복목사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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