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S지역선교전략연구소 포럼 발제안)아메리카지역 현장의 구조변화와 중남미지역 선교의 새로운 모델 개발…
2019/08/08 21:08 입력  |  조회수 : 12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강성철신문.jpg
 강성철 선교사(아메리카 지역선교전략연구소)
 
11) 아르헨티나 지부
 아르헨티나는 세계에서 8번째로 큰 나라로 대략 유럽의 4분의 1정도 크기이다. 거대한 뿔 모양으로 생긴 이 나라는 남미대륙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전 세계적으로 그 문화에 있어서 최고의 동질성을 갖고 있는 나라이며 인구의 대부분이 스페인이며 카톨릭 교인이다. 1816년에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한 후 아르헨티나는 보수진영과 자유진영, 그리고 민간인과 군부세력 간에 정치적 충돌 상황으로 인한 내부의 혼란이 있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페론의 장기 독재는 1976년 쿠데타와 군부정권으로 이어졌다. 민주정권은 1983년 다시 세워졌고 이어진 4번의 자유선거는 아르헨티나의 민주주의를 확고히 정착시키고 있다.
 - 종교의 자유(1-10) 7
 - 전도인구 99.3%  미전도인구 242,999명(0.7%)
 - 기독교인의 안전도(1-100) 56 순교자 12,035명
 - 연간교회 성장률 2.1% 연간새신자 증가률 2.0%
 - 선교현황 (1-7) 6 
 - 성경번역 현황 전체 3 /신약 7/ 부분 4
 - 로마카톨릭교인: 여기에는 약20만 가량이 크리스토파간인 아메리카 원주민이 포함되어지는데 그들은 17세기 스페인 카톨릭과 민간 카톨릭, 그리고 자신들의 전통적인 정령숭배, 세계관들을 혼합한 종교를 가지고 있다.
 - 영접주의자: 카톨릭이나 개신교에서 낙오된 많은 자들이 매해 영접주의자들이 되고 있다. 1995년에 이르러서는 심령술(강시술)이 두드러진 현상으로 나타났다.
 - 무슬림 : 팔레스타인과 그 외 아랍아주민들
 - 무신론자 : 아르헨티나 공산당(친러주의로 1966년 불법화 됨) 몇몇 우루과이와 유럽 이주자들로 구성된 당들
 - 바하이 교단: 1964년 6개의 지역영적모임이 1973년 38개로 불어났다. 치리구아노, 마푸체, 마타코, 테웰체, 토바 등 인디언 부족들로부터 개종자들이 나왔다.
 - 불교인: 일본, 라오스, 중국 이주민들과 500명의 중국인
 - 유대교인: 78%가 아쉬케나지이고 22%정도가 세파르디이다.
 - 토속신앙인: 1995년에 파라과이 국경에 거주하는 저지대 아메리카 원주민 10만 부족들은 대부분 무속신앙을 갖고 있거나 정령숭배를 하고 있었다. 이중에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부족들로 챠네, 추루피, 모코비가 있다. 구아라니 무당들은 특별히 이 사회에서 치유하는 자로  존경받고 있으며 구이라니 신비주의는 이들의 사회적 단결의 역할을 하고 있다.(2019, 아메리카지역 선교백서 95 P)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ammicj@hanmail.net
"남미복음신문" 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nammicj.net) - copyright ⓒ 남미복음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박주성) : (55-11) 99955-9846  | 광고문의(하고은) : (55-11) 99655-3876 |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18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