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건강을 지켜주는 숯의 효능 및 실생활 활용
2019/07/05 00:47 입력  |  조회수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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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우리 민족의 생활 전반에 두루 활용되어 온 숯. 요즘에는 숯을 집안으로 들여와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숯은 단순한 나무재가 아니다. 오랜 역사를 통해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체험이 담긴 것으로 그 자체가 우리 건강을 지켜주는 약이요, 자연이 인간에게 준 훌륭한 선물이라 할 수 있다. 숯의 신비한 효능과 그 무궁무진한 활용법에 대해 알아본다.
 1. 공기정화, 탈취 및 여과효과
 실내에 숯을 두면 오염된 공기가 놀랄 만큼 정화가 되며, 화장실이나 신발장, 냉장고, 싱크대나 배수구 등에도 숯을 넣어두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또한 바퀴벌레나, 개미, 모기 등도 생기지 않는 효과까지 거둘 수 있고 효과는 영구적이다. 독가스를 무독화하는 방독 마스크에도 활성탄이 들어 있고, 병원에서 사용하는 영양수액 포도당, 아미노산 등의 물도 숯으로 여과한 것이다.
 2. 산화 방지 및 환원작용
 숯이 가진 효과 중 가장 뛰어난 것은 산화방지 및 환원작용이다. 숯은 사물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힘, 복원력이 뛰어나 주위의 모든 사물을 활성화하고 인체 건강을 유지시키며 치료할 수 있다. 병이 나거나 아픈 것을 다르게 표현하면 전자의 이탈현상이 초래되어 전자가 부족해진 상태인데 전자가 낮은 부분에 숯은 무한정으로 전자를 공급할 수 있다. 그래서 숯을 신체 주위에 두면 항상 전자가 공급되는 환원작용으로 몸이 상쾌해지고 개운해지는 것이다. 숯의 전자 밀도는 사람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언제나 숯으로부터 에너지를 받는다.
 3. 원적외선 방출 효과
 숯은 원적외선을 방출하여 인체 깊숙이(피부 5cm까지 침투) 흡수되어 신체를 따뜻하게 해 준다. 혈액순환촉진, 신진대사촉진, 세포기능 활성화, 숙성효과가 있다. 베개에 숯을 넣어 두면 원적외선과 음이온 효과, 숯의 온열 효과로 인하여 숙면을 취할 수 있다.
 4. 산성 물질의 알칼리화
 숯은 산상화한 물질이나 식품을 중화시켜 알칼리화하는 효능을 갖고 있다. 인체 내 체액이나 혈액을 알칼리로 중화하여 신선하게 유지해 줄 수 있는 것이다. 숯의 성분 가운데 약 60%가 알칼리성 염류이다. 요즘은 숯의 알칼리성을 이용하여 산성 토양을 개량하거나 산성비 피해방지를 하는 데 쓰이고 있다. 숯 목욕을 하면 PH 9-10의 알칼리성으로 변하고 물 분자가 작아져 물을 체내로 점점 스며들게 하는 침투성이 훨씬 좋아지고 혈액순환도 촉진될 뿐 아니라 체내와 피부의 독소를 중화시킨다. 또 알칼리성이 높아져서 피로회복과 각종 피부질환에도 효과적이다.
 5. 냄세 제거 효과
 숯은 부패 균의 발생을 억제해서 냄새의 근원을 없애고 그 악취를 흡착제거 한다. 냉장고, 신발장, 옷장, 주방, 자동차 등에 숯을 두면 탈취용이 되기도 하며, 물을 여과하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6. 음이온 발생 효과
 숯은 탄소 덩어리이므로 탄소가 발생하는 음이온은 무한정이다. 음이온은 혈액정화, 정신안정, 자율신경 조절, 면역강화, 폐 기능 강화, 세포활성화 등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특히 음이온은 모든 인체의 노화 예방을 한다.
 7. 습도 조절 효과
 슻은 건조한 스펀지가 물을 깨끗이 흡착하듯이 주위의 습도를 줄여주고, 또 너무 건조하면 수분을 방출하여 습도 조절을 자연스럽게 해준다. 고온에서 구워진 숯은 수분을 거의 함유하고 있지 않다. 구멍이 많은 숯의 구조가 훌륭한 습도 조절 효과를 가져온다.
 8. 항균 및 해독효과
 히포크라데스 시대에 간질, 현기증, 빈혈, 탄저병 등의 치료에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고, 동양의 한방에서는 각종 숯을 약용했으며, 또 각종 약제를 탄화시켜서 사용하기도 했다. 숯을 식용하면 인체에 유익한 성분을 그대로 두고, 인체 내의 유해 바이러스에 항균작용을 하거나 체외로 유해한 균을 배출시킨다.
 9. 전자파 차단
 가전 제품 근처에 숯을 두면 전자파를 흡수하여 가전 제품의 성능도 좋아진다. 또한, 몸과 머리의 전자장을 조절하여 혈류를 원활하게 해주는 작용이 있다.
 10. 방부 효과
 숯은 미생물, 곰팡이의 발생을 억제하여 부패되는 것을 막아준다.
 11. 유해성분 흡착 및 제거
 숯을 과일이나 채소와 함께 물에 담궈두면, 함유되어 있을지도 모르는 농약성분인 파라치온이나 수돗물 속에 납성분 염소 등 몸에 유해한 성분을 흡착 제거해 준다.
<숯의 인체 질병의 치료 원리>
 만병일독이라는 말이 있다. 만가지 병이 있지만 원인은 오직 하나, 독소 때문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먹고 마시고 숨쉬는 모든 것을 통해 어쩔 수 없이 독소를 먹을 수 밖에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렇게 해서 우리 몸 속에 들어온 독소는 그 사람 신체에 가장 약한 곳으로 정체되기 시작하면서 그 부위 또는 그 세포의 발병의 요인을 제공하는 요소가 되는 것이다. 숯은 인체 내에 누적된 독소를 제거함으로써 모든 병의 원인인 독소 가득 찬 피와 세포, 조직 및 기관을 정화시켜 질병이 자리 잡을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줌으로 암 등 질병 자체가 서서히 소멸 되도록 하는 제독제이다. 빠른 효과를 내지만 치료 후에 독성이 남는 항생제 또는 화학약품과는 달리 숯의 해독은 물리적 제독작용을 통하여 치료한다. 체내 독성을 제거시켜 면역체에 능력을 활성화하는 것은 암을 포함한 모든 질병에 예방과 치료의 지름 길이라 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오염 물질의 해독이 치료의 출발 점이라 할 수 있다. 입 속으로 들어간 숯 가루는 창자를 통과 할 때 창자 안에 융모 사이로 뻗어 나온 모세혈관에 밀착 되면서 혈액 속에 독소와 염증 요소들을 투석하여 흡착해낸 다음 기나긴 창자를 돌고 돌아서 대변으로 배설 된다. 피는 쉬지 않고 온 몸을 돌기 때문에 간이나 신장, 자궁, 췌장, 담낭, 폐장, 뇌 등 신체에 어떤 장기에 염증이 생겼을지라도 숯 가루는 이를 흡착할 수 있다. 창자 안을 덮고 있는 융모에는 모세혈관이 촘촘히 뻗어 있는데 유독 성분이나 염증 요소가 혈류를 타고 이곳에 들어왔을 때 때마침 통과하고 있는 숯이 이를 투석-흡착하여 대변으로 배설시키는 것이다. 약용탄(숯)가루는 소화되는 것이 아니라 유해 물질을 흡착한 상태로 대변으로 배설되기 때문에 대변의 색이 새카맣게 보이는 것이며 이는 숯가루가 부작용이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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