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성 집사(남미복음신문 발행인)
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을 맞이하여 먼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후원해 주신 교회들과 목사님, 광고주분들, 후원자분들, 그리고 애독자분들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지는 앞으로도 더욱더 좋은 신문이 되기 위하여 신앙양심을 두고 심사숙고하여, 진실의 왜곡 및 무책임하고 분별없는 보도로 인하여 인권을 침해하거나 교회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신중을 기할 것입니다. 또한 원칙과 상식에 어긋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기독 언론의 시대적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본지가 독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신문이 되도록 독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계속 성장하고 발전 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기도와 협조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