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명 목사의 예수 나눔 칼럼)예수 나눔 칼럼
2025/09/12 03:23 입력  |  조회수 : 2,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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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이번 주부터 내가 쓰는 나눔 칼럼을 “예수 나눔 칼럼”으로 바꾸었습니다. 왜냐하면 안식 교인인 내 사촌 형이 사촌 형제들이 만든 카톡방에 가끔 안식교에서 말하는 안식일에 대해 글이나 안식교 목사가 전하는 말씀을 올리기 때문에 내가 구원은 안식일을 지켜서 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만을 믿음으로 받는다는 것을 알려 주고 또 구원을 받은 사람들에게 예수님 외에는 구원의 길이 없음을 알리고 믿음과 확신을 갖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예수 나눔 칼럼”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먼저 예수님의 이름 외에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하신 말씀은 성경 사도행전 4장 12절에서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우리에게 “너희는 어떻게 예수만 믿어야 구원받는다고 하느냐 하며 너무나 고집이고, 타협도 모르고, 인정머리도 없냐”하며 공격합니다.

 예수님께서 사시던 시대에도 유대인들이 예수님에게 “왜 안식일에 하지 말라는 행동을 하느냐”하며 대들자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12장 8절과 누가복음 6장 5절에서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하셨습니다. 예수님을 평생 자랑하며 순교한 사도바울이 빌립보서 3장 7~9절에 외친 신앙고백을 들어봅시다.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라”했고 갈라디아서 6장 17절에서는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노라” 했습니다. 나는 이 말씀들을 읽을 때마다 마음이 뜨거워지며 예수님이 얼마나 기쁘셨을까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찬송가 96장에서 자세히 쓰여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는 자를 위로해 주시고, 없는 자를 풍성케 하시고, 천한 자를 높여 주시고, 잡힌 자에게 자유를 주십니다. 약한 자를 강하게 하시고 눈먼 자의 눈을 고쳐 빛을 보게 하시고, 병든 자를 고치시고, 죽을 자를 살려주시고, 죽은 자를 부활시키십니다. 추한 자를 깨끗하게 하시고, 죄인들의 죄를 사해 주시고, 멸망 받은 자를 구원해 주시며 온교회의 머리(주인)이십니다. 만국 인을 구원시키시고, 모든 왕의 왕이시며 마지막에 심판하시는 주님이십니다.

  우리는 매일 매일 찬송가 96장 가사를 생각하며 부르면 예수님이 이 찬송가 가사처럼 해 주심을 간증하게 되고 예수님께 우리의 기쁨, 생명, 평화, 영광을 드리는 일이 됩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아멘.

 

<뇌를 기분 좋게 해주는 낱말 퀴즈> * 지난주 정답=(감기몸살 / 소화불량)

노란색 칸에 들어갈 단어를 맞춰보세요. 정답은 다음 주 컬럼에 기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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