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이단사이비들이 점점 진화하고 있습니다”
2025/03/28 21:28 입력  |  조회수 :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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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희 목사(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장)

 

 작금의 시대는 불신자들까지도 마지막때라고 하는 말세지말입니다. 

 교회는 점점 세상에 끼치는 선한 영향력이 감소하고 있는데 반하여 초대때부터 있었던 이단사이비들의 기세가 그 어느때보다도 왕성해지는걸 보니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이단사이비들이 점점 진화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교회 밖에서 교인들을 미혹했다면 지금은 교회안에 들어와서 뱀처럼 교활하게 교인들을 흔들고 교회를 어지럽히는 상황입니다.

 당장 오는 3월 30일 주일에도 구원파에 연루되었다는 소리를 듣는 박진영 씨가 LA첫열매들교회에서 첫열매들 성경세미나를 한다고 합니다. 

 신학을 하지 않은 분이 성경세미나를 한다든지, 세미나 장소의 정확한 위치나 주소는 공개되지 않는 것 등을 다 차치하더라도 일단 이단과 연계가 없는 그런 건전한 분들의 강의를 들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1977년부터 시작한 이단대처사역이 올해로 48년째에 접어들면서 느끼는 점은 교회마다 이단대책예방세미나가 꼭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겨울초에 독감 예방주사를 맞으면 감기가 걸리지 않거나 걸려도 약하게 지나가지만 예방주사를 맞지않고 감기가 걸리면 아주 심하게 고생을 하는 것을 느끼는데 바로 이단대책예방세미나가 아주 효과가 있음을 통계를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하여 이제는 각 교회마다 정기적으로 이단대책예방세미나를 통하여 천하보다 귀한 영혼구원(마16:26)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교회의 사명을 왕성하고도 온전히 잘 감당하는 교회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craah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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