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복음신문 창간 18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3/11/30 22:34 입력  |  조회수 : 9,354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김교인장로.jpg

김교인 장로(브라질한인기독교장로회장, 대한교회)

 

 판데믹과 같은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교포 교회가 수적으로 줄어드는 가운데에도 18년의 시간을 지켜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 드리고 잘 이끌어 온 남미복음신문사에 축하드립니다. 

 교포 교회의 소식을 공유하고 목회자, 선교사들의 동정을 알리고, 교포교회를 이어주는 크리스챤 신문의 역할을 감당한 남미복음신문이 교회들이 하나되고 신앙의 성숙을 이루는 일에 이바지 하는 문서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신문이 되기를 기도드리며,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ammicj@hanmail.net
"남미복음신문" 브라질 유일 한인 기독교 신문(nammicj.net) - copyright ⓒ 남미복음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일 |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Rua Guarani, 266 1°andar-Bom Retiro, São Paulo, SP, BRASIL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 광고문의(박주성) : (55-11) 99955-9846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24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