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선교관 게시판의 중보기도 요청
2022/05/13 02:20 입력  |  조회수 : 264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정찬성목사.jpg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제가 한국에서 묵고 있는 아펜젤러 선교센터 게시판에는 감리교세계여선교사회 중보기도부에서 공지한 기도제목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 공지사항은 감리교 그것도 여선교사회에 속한 이들의 기도제목일 뿐입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한국선교사는 167개국에 22,210명이 활동하고 있고 감리교회의 경우 82개국에 1,350명 그리고 여성선교사는 680명이 활동하고 있다는 보고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현재 헌신하는 선교사로 그 범위를 넓힌다면 엄청난 이들이 선교현장에서 겪고 있을 아픔들입니다. 

 제가 묶고 있는 아펜젤러선교센터 303호실은 계단을 올라가려고 코너를 돌 때마다 게시판 3개를 거쳐 올라가야 합니다. 게시판에 올라있는 이 이름들이 하늘 보좌 생명록에 기록된 것을 미리 보는 것 같았습니다. 이름 가운데 글씨는 별표로 처리할까도 생각해봤습니다만 하나님께 기도드리기 위한 명단이라 그냥 다 밝히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읽어가면서 기도하면 주님께서 크게 들으시고 응답하실 것이라고 믿고 한 번씩 쭉 불러가면서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묵고 있는 303호의 집기들은 한사랑교회에서 제공한 것들입니다. 안준철 목사와 한사랑교회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세계에 흩어져 선교하고 있는 선교사들의 기도제목들

 C국 고주몽 선교사 아버지의 장례절차와 유가족을 위하여, 인도 김대균 선교사 반개종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대만 맹정열 선교사 모친 낙상치료중, 태국 오세관 선교사의 아내 이병숙 선교사 유방암 2기 진단, 캄보디아 김은모 선교사의 아내 이미숙 선교사 난소 혹 악성 아니길 기도, 라오스 MK 이준상 선교사 막내아들 부모가 없는 가운데 급성맹장수술 후 회복 중, 라오스 우상봉 선교사 아내 윤현숙 선교사 유방암 4기 폐 척추 골반 등에 퍼져 완치 어렵다는 판정, 라오스 백규현 선교사의 아들 백명철 MK 대장 절제 후 위장 직장 십이지장에 용정이 생겨 수술필요, 방글라데시 이종산 선교사 독감으로 인한 고열 두통 병원 치료 후 퇴원, 케냐 이경자 선교사 낙상 사고 척추 갈비뼈 수술 후 재활치료, 조지아 송금자 선교사 백내장 수술 후 회복 중, 불가리아 김정은 선교사 자궁 내 근종 제거 후 출혈 계속, 필리핀 안정윤 선교사 외손자 젖병 빠는 기능 회복 요청 기도.

 암, 코로나 후유증으로 고통당하는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

 이혜란 일본 유방암, 이정선 일본 체장암, 임현진 K국 폐암, 한성운 G국 체장암, 김형민 캄보디아 전립선암, 이상림 필리핀 대장암, 김경자 르완다 폐암, 박천달 탄자니아 혈액암, 현광섭 말라위 신장암, 이명택 사이판 폐암, 김진희 유방암재발, 송미화 남아공 유방암, 유광수 과테마라 전립선암, 하화평 N국 전립선암, 장광현 M국 직장암, 이종진 필리핀 갑상선암, 김현미 필리핀 대장암, 이강원 캄보디아 위암, 손종용 M국 갑상선암, 폐암 박소희 스리랑카 대장암, 박옥례 네팔 갑상선암, 이미숙 터키 초기폐암, 이병숙 태국 유방암, 윤영숙 라오스 유방암.

 유가족들을 위한 기도

 고 이신숙 이성전 선교사 가정, 고 김영인 김찬 선교사 가정, 고 수라지 방게라 공숙자 선교사 가정, 감리교세계여선교사회 중보기도부.

 유권사님, 중보기도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해주시길 바라며 오늘은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ammicj@hanmail.net
"남미복음신문" 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nammicj.net) - copyright ⓒ 남미복음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박주성) : (55-11) 99955-9846  | 광고문의(하고은) : (55-11) 99655-3876 |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20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