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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림 나성주의 붓향기)마음 먹은 만큼 2021/09/23 08:18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교회는 내가 변하는 곳입니다 2021/09/23 08:14
강성복 목사 미국의 부흥사 무디에 관한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가 하늘을 향해 큰 소리로 하나님에게 물었습니다. “베드로 선생님, 거기 하늘나라에 장로교인 몇 명이나 됩니까?” “장로교인은 없다.…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세스타 바지까(Cesta Basi 2021/09/23 08:12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브라질에는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여러 가지 방법 중 가장 일반적인 것이 일용할 양식을 돕는 ‘세스타 바지까’(기초식량 바구니) 운동입니다. 그 꾸러미에는 …
(설림 나성주의 붓향기)사랑하고 사랑하자 2021/09/16 08:58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고향보다 더 나은 본향을 기대하며 2021/09/16 08:55
강성복 목사 코로나 19속에도 추석은 다가오고 있습니다. 추석 하면 너도나도 고향을 향하여 갖가지의 선물 보따리를 싸 들고 기쁜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저도 한국에 있을 때를 생각하면 음식을 준…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페북친구 김영태, 고마워요 2021/09/16 08:54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강화군, 마니산 드론 이야기 최근 페이스북에 한국의 우리 집과 곁에 사는 여동생 집, 그리고 가까이에 있는 교회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한국의 페…
(설림 나성주의 붓향기)요일4:8 2021/09/10 09:42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교회는 희망이 넘쳐야 합니다 2021/09/10 09:37
강성복 목사 한 중년 남자가 이른 아침부터 술에 잔뜩 취한 채 비틀거리면서 예배당 쪽으로 걸어 들어 왔습니다. 그는 잠겨 있는 교회 문을 붙잡고 흔들어대며 들어가려고 하였습니다. 이 광경을 멀리서 보…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뿌리 깊은 나무’와 ‘샘 2021/09/10 09:36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노란 이뻬(ipe) 꽃이 한창입니다. 잎이 나기 전에 먼저 피는 꽃입니다. 마치 한국의 봄꽃 가운데 개나리, 진달래만큼 상징적인 꽃입니다. 작년에 한국에 갔다…
(설림 나성주의 붓향기)창12:2 2021/09/0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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