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칼럼기사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새벽기도를 나오기만 해도 축복이다 2022/01/21 09:52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새해가 되면 교회들은 특별 새벽기도회로 한해의 모든 계획을 시작한다. 작년에는 코로나19로 교회들이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했고 새해 특별 새벽기도회도 못 가졌으나 금년…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메타 사피엔스’가 온다고? 2022/01/21 09:45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아들 부부가 팜스프링스에서 열리는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하루 저녁만 손녀를 봐달라고 했다. 주말인데다가 애 보는 분이 코로나에 걸렸다고 통사정을 했다. 손녀와 …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교회가 이렇게 좋은 곳이군요 2022/01/14 21:53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지난 11월 14일 주일 새벽에 전화가 왔다. 대개 새벽에 걸려 오는 전화는 슬픈 소식이나 급한 소식이다. 그래서 목회할 때는 새벽이나 밤늦게 전화가 오면 전화 받기 전에 심호…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새해, 조금만 더 나이스하게 2022/01/14 21:34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새해가 밝았다. 새해 첫날 한 살 반짜리 손녀가 세배를 했다. 그냥 엎드리는 수준이었지만 손녀에게 세배받기는 내 생애 처음이라 기분 좋은 날이었다. 그 손녀 손을 잡…
(이수명 목사의 나눔칼럼)어쩌자고 예수를 안 믿노~ 2021/12/30 08:08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철학자 중에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사람은 칸트이다. 그런데 지금 시대에 칸트와 비교할 만한 최고의 지성인으로 화이트헤드라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철학 하면 머리가 아프고…
(나눔칼럼)메리 크리스마스의 추억 2021/12/24 02:06
이수명 목사(나누리나누리선교회장) 지난달 11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크리스마스트리 전구 불을 밝히는 점등식이 있었다. 우리 부부는 그날 저녁에 크리스마스트리를 보기 위해 …
(나눔칼럼)네 이름이 무엇이냐? 크리스챤 OOO입니다 2021/12/16 23:39
이수명 목사(나누리나누리선교회장) 내가 미국에서 전도사 시절에 중고등부 학생들과 링컨시티라는 바닷가 옆에 있는 미국교회를 빌려 여름 수련회를 갖은 적이 있었다 그때 청년들이 교사로 수고하였는데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너무 냉랭해진 나눔의 계절 2021/12/16 23:31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전혀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 바이러스의 기습 때문일 것이다. 지난 2년여 동안 거리두기를 하며 살아 온 때문일 수도 있다. 그래도 너무 한다. 한인교계가 이렇게 냉랭한…
(나눔칼럼)금 갈대 크리스찬 2021/12/09 10:11
이수명 목사(나누리나누리선교회장) 벌써 금년도 가을이 지나 겨울철에 들어서고 있다. 가을 하면 우리에게 떠오르는 것은 단풍이다. 그래서 곳곳을 다녀보면 나무들이 “빨강, 노랑” 옷들을 입고 있어 눈…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더 센 ‘오미크론’이 나타났다고? 2021/12/09 10:05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코로나보다 센 ‘델타변이’ 때문에 가슴이 덜컹 내려 앉은지 얼마 됐다고 이번엔 델타 저리가라는 오미크론이란게 나타났다고 한다. 돌연변이를 통해 끊임없이 변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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