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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림 나성주의 붓향기)시편50:15 2021/07/23 05:15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주님이 주시는 평강의 삶을 기대하 2021/07/23 05:11
강성복 목사 우리가 부르는 찬송가 412장에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 나네. 하늘 곡조가 언제나 울려 나와 내 영혼을 고이 싸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한국어 책 감사해요 2021/07/23 05:09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평안하시죠? 여름 장마가 든 모양입니다. 한국 방송의 일기예보가 더 정확해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요즘 어머니의 전화에서는 늘 “여긴 비 온다” “옥…
(설림 나성주의 붓향기)야고보서 1장 5절 2021/07/15 21:34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축복하는 말을 하며 살아가자 2021/07/15 21:24
강성복 목사 톨스토이의 글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자기 집에서 일하던 하인 두 명이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큰 소리가 들리기에 톨스토이가 나가서 보니까. 하인 둘이서 서로에게 별명을 붙인 것…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문어 다리는 도대체 몇 개요 2021/07/15 21:22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문어발식 어쩌고저쩌고’하는 말은 일반적으로는 좋은 뜻으로 쓰이지는 않는 말입니다. 어떤 기업이 다른 기업을 마구잡이로 흡수하거나 기업의 몸집을 필요…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고난의 뜨거운 물 속에서 변화를 2021/07/09 00:50
강성복 목사 저는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 참 다양합니다. 어떤 사람은 기쁨이 가득하여 미소를 지으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얼굴이 한참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고향산천을 헤매는 꿈자리 2021/07/09 00:48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엊그제 인터넷으로 확인한 박영준 목사님의 천국행은 가슴이 미어지는 아픔이었습니다. 지난 번 한국방문 때 배를 한 상자 사들고 방문하고 기도를 받을 때 눈…
(설림 나성주의 붓향기)행복을 주는 사람 2021/06/24 21:54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지금 당장 이해할 수 없지만 2021/06/24 21:47
강성복 목사 금붕어가 작은 어항에서 그럭저럭 살아갈 수 있는 것은 기억력이 전혀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부닥치고 부닥쳐도 자꾸 잊어버리니까 그 작은 공간에서도 잘 지내고 있다는 말입니다. 다람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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