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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교회 점심 식탁의 젓갈축제 2025/03/21 02:37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지난주일 교회 점심식탁에는 한국에서 공수한 여러 종류의 젓갈로 풍성했습니다. 젓갈에 대한 추억은 제 어린 시절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어머니는 점심 도시락…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버스종점, 교회부속건물의 2025/03/14 06:33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저는 최근에 김선웅 목사를 만나러 모지에 갔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지만 그가 일궈놓은 선교지에는 유치원과 지피(GP)세계선교센터 본부, 마을…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합력해서 선을 이룬 청소년 2025/03/07 02:26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로마서 8:28) 유권사님, 우리는 지난 주간 브라질선…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아산 어르신’의 한국행 2025/02/21 01:23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드디어 아산어르신이 한국행에 성공하셨고 그리고 한인구조단의 도움으로 강화캠프에 입소하셨습니다. 틈틈이 기도제목을 올려드려서 전체적인 윤곽은 아시겠지…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 2025/02/14 20:01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입춘(3일)이 지나고 우수(18일)와 경칩(3월 5일)이 코앞입니다. 음력으로 따지면 오는 12일이 정월대보름이고 우수와 경칩으로 봄을 재촉하며 마침 경칩(驚蟄)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새해, 새 소망의 기준은 뭘 2025/02/07 03:48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대부분의 목사는 이런 생각을 갖고 삽니다. 모든 사람들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이시지만 특별히 목사가 간절히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 주신다는 확신입니다…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아산 어르신’의 입원과 2025/01/31 23:02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세밑을 앞두고 평안하시죠? 시시콜콜 다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선교지의 삶을 단편적으로나마 말씀드리며 기도를 부탁드린 지도 10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부탁…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신령과 진정”은 사람들의 2025/01/18 01:19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옥순 권사님, 새해도 평안하신지요? 새해가 되면 참 여러 가지 일들이 신년에 맞춰 바꿀 것들이 많습니다. 우선 달력을 새해 것으로 바꿉니다.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대림초 점화와 학생들의 대 2024/12/27 02:31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성탄의 계절입니다. 벌써 몇 주 전 교회도 성탄 트리를 했고 템포 빠른 색등들의 변화가 가만히 있어도 어깨를 들썩이게 합니다. 우리교회는 교우들이 보는 트…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또니의“꿈꾸는 다락방”에 2024/12/20 01:06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한국의 눈 소식은 일 년 내내 눈이 오지 않는 이곳에서도 신납니다. 페북(facebook)에 눈 온 풍경사진들이 멋지게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 방학하고 한국 방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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