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칼럼기사
(이수명 목사의 예수 나눔 칼럼)영화 신의 악단 2026/02/13 08:08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초대교회 교인들은 서로 이름을 부를 때 이름 앞에 티테디오스(Titedios)라는 말을 붙여 티테디오스(베드로, 요한, 바울)이 라고 불렀습니다. 이렇게 이름을 붙여 부르는 이유…
(이수명 목사의 예수 나눔 칼럼)안전 벨트 2026/02/06 21:09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우리 부부는 교회에서 섬기는 실버미니스트리 모임이 겨울 방학이라 지난주 며칠간 중국 상해 신천지를 여행하고 왔습니다. 한국 이단 신천지가 아니라 중국의 작은 유럽이라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꾸준함이 실력이다 2026/02/06 20:52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우리 집 단골 아침 뉴스 방송은 NBC 방송의 투데이(Today) 쇼다. 로컬 뉴스가 나오다가 오전 7시를 땡 치면 그때부터 전국 뉴스다. 서배나 거스리(Savannah Guthrie)와 …
(이수명 목사의 예수 나눔 칼럼)사망의 대표권 영생의 대표권 2026/01/30 02:35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내가 목회했던 브라질은 지금 더운 여름입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이 주로 사업하는 옷 장사는 도매업이라 12원 중순이 되면 장사가 끝나고 새해 카니발 축제 지나고 다시 시…
(이수명 목사의 예수 나눔 칼럼)발을 씻겨 주는 사람 2026/01/23 06:19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2026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브라질에서 목회할 때 교회를 잘 섬겼던 안수집사들 몇 사람과 만나 식사를 하고 커피를 마시는 자리에서 한 분이 “목사님 내년에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골프 캐디와 신앙의 자리 2026/01/23 06:16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야구 메이저리그에서 쇼헤이 오타니는 자신의 이름을 등에 달고 지난해 또 한 번 MVP가 되었다. 프리미어리그와 월드컵 무대에서 손흥민은 ‘SON’이라는 이름을 전 세…
(이수명 목사의 예수 나눔 칼럼)너 온전한 십일조냐? 2026/01/16 09:55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나는 토요일이 되면 주일에 드릴 헌금을 준비할 때 감사의 내용을 자세히 적어서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토요일 저녁에 십일조 감사 내용을 적으면서 “하나님 아버지 …
(조명환의 쓴소리, 단소리)새해, 인생 우선순위부터 체크 하 2026/01/16 09:50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새해가 시작될 때마다 우리는 어김없이 다짐을 한다. 흔히 ‘뉴이어즈 레졸루션(New Year’s Resolution)’? 그런데 작심삼일이라고 며칠 못 가 와르르 무너지고 만다. …
(이수명 목사의 예수 나눔 칼럼)나 예수 믿는 사람입니다 2026/01/02 02:03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일제시대 때 우리나라 기독교인의 한 모습입니다. 어느 날 예수 믿는 사람이 전차를 타고 자리에 앉자 전차 운전기사가 “손님 차비 내셔야지요” 할 때 기독교인이 “나 예수 …
(이수명 목사의 예수 나눔 칼럼)크리스마스는 귀신이 곡하는 2025/12/26 08:56
이수명 목사(나누리선교회장) 벌써 2025년 한 해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나는 예수님이 오신 크리스마스가 12월에 있어 너무 좋습니다. 교회마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기쁘다 구주 오셨네’ 하는 …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일 |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Rua Guarani, 266 1°andar-Bom Retiro, São Paulo, SP, BRASIL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 광고문의(박주성) : (55-11) 99955-9846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24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