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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종심(從心)을 맞이하는 유목 2026/01/02 02:00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100수를 앞에 두신 유권사님, 우리 세대는 70을 앞두고 있습니다. 70세를 나타내는 한자어는 고희(古稀), 그리고 종심(從心)이 있습니다. 칠순은 10년(旬)이 7번, 고희는…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연말, 예수님 생신 축하준비 2025/12/26 08:53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오늘 저는 아내와 함께 피라시카바 세아자(CEASA)에 갔습니다. 성탄절에 교우들과 함께 나눌 것이 뭐 없을까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처음 브라질에 왔을 때 최명호 집사…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성탄절, 이웃과 함께, 가족 2025/12/19 07:31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성탄의 계절입니다. 브라질은 여전히 덥고 후텁지근합니다. 그리고 비가 많이 내려서 수해소식, 뽑혀 나자빠진 나무들, 바람에 덜렁거리는 신호등, 그래서 매년…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25“한브선협”송년오찬과 2025/12/12 08:44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송년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이곳 브라질은 휴가계획으로 벌써부터 들썩거립니다. 벌써 여행떠나는 이들이 많아 사실상 업무는 더 이상 추진되지 않습니다. 1…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비 내리는 창가에서의 상념 2025/12/04 23:05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요즘 비가 자주 내립니다. 브라질은 워낙 넓어서 어떤 지역은 아열대기후로 일 년 내내 더운 곳이 있는가하면 어떤 지역은 동토로 얼음이 덮인 곳도 있습니다.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성탄빵, 빠네또네, 빤둘세 2025/11/28 20:11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해마다 이맘때면 브라질기아대책의 우선교사가 공문 한통을 보냅니다. 빈민지역에 성탄빵을 보내자는 호소입니다. 금년에도 700개의 빠네또네가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생육하고 번성하는 선교사협 2025/11/14 04:26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각자의 선교지에서 치열하게 살게 하시고 오늘은 우리에게 함께 만나 교재하고 하나님의 종들을 이 귀한 곳, 쌍파울순복음교회에 집합시켜주…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꾸리찌바(curitiba) 여행보 2025/11/08 02:19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저는 지난 주간 아내와 함께 우리 도시에서 자동차로 8시간을 달려 세계에 널리 알려진 환경도시 꾸리찌바(curitiba)를 다녀왔습니다. 상파우르 주와 붙어 있는…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H군의 ‘으쓱 전화’ 2025/11/01 01:11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엄지손가락만한 다이아반지를 샀는데 자랑은 하고 싶고, 남들이 알아주지는 않는 것 같고, 관심 받고 싶은데 상대방은 딴청하고 있으면 은근히 화가 나게 되고, 그럴 때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내가 기도하면 아침이 오나? 2025/10/24 02:00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내 페친 중에는 구미정 교수가 있습니다. 옛날 80년대 후반 기독교서회에서 <기독교사상>을 만들 때의 생각이 어렴풋하게 들었습니다. 숭실대에서 신약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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