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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안 요안나(Joanna) 세상에 2026/03/14 03:12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강화 영은교회 목회 때부터 지금까지 늘 글을 통해서 뵙고 있으니 우리가 만난 것은 20년이 넘습니다. 보금자리(강단여백) 원고를 쓸 때마다 권사님을 한번 부…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해물찌개가 있는 목사의 식 2026/03/07 02:37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브라질 살이 11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입맛은 체질이 안 변한듯합니다. 물론 이들의 주식인 고기와는 아주 친해져서 워낙 좋아했던 체질이 잘 정착한 것에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3.1절 107주년, 태극기 들고 2026/02/27 03:21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이번 주일은 3.1절 107년이 되는 주일에 있습니다. 일제의 식민지에서 해방을 추구하는 1919년 3월 1일 만세운동, 온 국민과 해외의 국민들이 일어나서 무저항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생노병사(生老病死)와 사전 2026/02/20 02:16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지난 주간에 우리는 장례와 혼인이 한꺼번에 이뤄지는 한권사님 가정을 보면서 기암했습니다. 한권사님이 파라과이로 이민 오셔서 성공한 집안을 일구시고 딸과…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카니발과 사순절기 그리고 2026/02/13 08:01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입춘대길과 설날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할 때 브라질에서는 카니발 축제가 온 세상을 들썩이게 합니다. 금년에도 설 명절 연휴가 여기서는 카니발 축제 기간과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분골쇄신(粉骨碎身)과 분골 2026/02/06 21:04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분골쇄신이란 말이 있습니다. 분골보효(粉骨報效)와 함께 비교적 우리 일상에서 많이 쓰는 사자성어입니다. 분골쇄신이란 말의 사전적인 해석은 “목숨을 내놓…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50년 세대를 뛰어넘은 하계 2026/01/30 02:24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여름 겨울로 하는 브라질선교사협의회 여름수련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수련회 강사님은 미국에서 오신 나균용(82세) 목사십니다. 젊은 시절 성서공회 번역위원…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숙주 차돌박이 알배추 쌈 2026/01/23 06:17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숙주 차돌박이 알배추 쌈” 이런 제목의 음식이름이 있나 싶지만 제가 최근에 H권사님의 지도하에 음식으로 향수병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아골 골짝 빈들(Valley of A 2026/01/16 09:51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제가 신학교에 다닐 때 가장 많이 불렀던 노래가 찬송가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입니다. 전에 ‘새찬송가’라고 따로 사용하던 교단까지 함께 참여한다고 해서 붙…
기독교 세계...2025년을 되돌아보다 2026/01/02 02:11
포스트팬데믹 이후 첫 전환기: 2025년 ‘교회 재정립의 해’ “예배당은 줄고 공동체는 늘고 있다”-2025년 목회 패턴의 대격변 2025년은 포스트팬데믹 시대의 실험이 끝나고, 새로운 교회 패러다임이 굳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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