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특별기사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2025년 표어와 우리 마을 달 2024/12/13 02:59
정창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2024년 12월 둘째 주일입니다. 금년이 기울어 가고 있고 새해를 부지런히 준비하는 이들로 인해서 주변이 천지진동(天地震動)합니다. 교회도 연말이 되면 한해…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브라질리아 망고 배달사고 2024/12/06 04:26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요즘 브라질은 망고 수확기입니다. 망고가 흔한 나머지 길 가다가도 밟히는 게 망고입니다. 브라질 현지인 아이들이 망고를 간식으로 먹을 때 다 방법이 있더라…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주 안에서 ‘주장할 것과 타 2024/11/29 03:08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우리가 살면서 고집불통이란 말을 듣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자기가 주장한 것을 절대로 내려놓지 않고 부러지면 부러졌지 휘지는 않는 강철 같은 사람입니다…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우리의 인생을 네비게이션과 함께 2024/11/22 05:21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폴 투르니에의 책 “모험으로 사는 인생”이 있습니다. 이 책의 부제는 “인생은 하나님이 지휘하시는 모험이다”로 되어 있습니다. 폴 투르니에는 신앙과 삶을 “모험”…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마니산 자락 꿀벌들은 잘 있 2024/11/22 05:17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낙타 옷을 걸치고 하나님 나라를 선포할 때 즐겨 잡수시던 음식이 메뚜기와 석청(야생꿀)이었습니다. 삼손이 길에서 사자를 죽이고 버려…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감사하는 인생이 됩시다 2024/11/15 08:00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중국에서 오랫동안 선교사역을 했던 미국인 선교사 “헨리 프로스트”(Henry Frost)가 있습니다. 그는 사역을 감당하다가 고통스러웠던 시절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내…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교회 창립 14주년을 맞으며 2024/11/15 07:58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본래 오늘이(11월 10일) 우리교회 창립 14주년입니다. 11월 10일과 가까운 주일 그리고 11월 셋째 주일 전통적인 추수감사절과 너무 가까이 있어서 언제부터인…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2024/11/08 22:13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옛날 영국 황제 루이스가 민정을 살피기 위하여 국내를 순시하는 도중에 시골 동네 한 모퉁이에 있는 물방앗간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물방앗간에서 기뻐서 부르는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새 식구 맞기 위해 ‘꿈꾸는 2024/11/08 22:10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한국과 한글이 전 세계의 관심사가 된지 오랩니다. 이걸 앞에 “K:”라는 접두어를 붙여서 무기, 음식, 음악, 미술, 심지어는 문자에 이르기까지 앞에 K라는 Ko…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유경화 권사님을 추모하며 2024/10/26 01:48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제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유경화 권사님이 계십니다. 유경화 권사님은 한국 신일교회에서 신앙생활 하시다가 지난 월요일(14일)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셔서 천국으로 이사…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일 |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Rua Guarani, 266 1°andar-Bom Retiro, São Paulo, SP, BRASIL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 광고문의(박주성) : (55-11) 99955-9846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24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