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특별기사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깜빡 깜빡 목사의 건망증과 2025/04/04 01:38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나이가 들어서인지 이런저런 일에 깜빡깜빡하는 경우가 늘어 걱정입니다. 그래서 실수를 최소한으로 줄이려고 메모를 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중입니다. 젊은…
(특별기고)“이단사이비들이 점점 진화하고 있습니다” 2025/03/28 21:28
한선희 목사(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장) 작금의 시대는 불신자들까지도 마지막때라고 하는 말세지말입니다. 교회는 점점 세상에 끼치는 선한 영향력이 감소하고 있는데 반하여 초대때부터 있었던 이단사…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한국, 장감(長監) 양대 교회 2025/03/28 21:23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지난 주일, 언더우드 아펜젤러 선교사가 한국에 들어와 교회를 시작한지 140년이 되는 것을 기념해서 새문안장로교회와 정동제일감리교회가 강단교환예배를 드…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교회 점심 식탁의 젓갈축제 2025/03/21 02:37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지난주일 교회 점심식탁에는 한국에서 공수한 여러 종류의 젓갈로 풍성했습니다. 젓갈에 대한 추억은 제 어린 시절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어머니는 점심 도시락…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버스종점, 교회부속건물의 2025/03/14 06:33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저는 최근에 김선웅 목사를 만나러 모지에 갔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지만 그가 일궈놓은 선교지에는 유치원과 지피(GP)세계선교센터 본부, 마을…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합력해서 선을 이룬 청소년 2025/03/07 02:26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로마서 8:28) 유권사님, 우리는 지난 주간 브라질선…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아산 어르신’의 한국행 2025/02/21 01:23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드디어 아산어르신이 한국행에 성공하셨고 그리고 한인구조단의 도움으로 강화캠프에 입소하셨습니다. 틈틈이 기도제목을 올려드려서 전체적인 윤곽은 아시겠지…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 2025/02/14 20:01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입춘(3일)이 지나고 우수(18일)와 경칩(3월 5일)이 코앞입니다. 음력으로 따지면 오는 12일이 정월대보름이고 우수와 경칩으로 봄을 재촉하며 마침 경칩(驚蟄)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새해, 새 소망의 기준은 뭘 2025/02/07 03:48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대부분의 목사는 이런 생각을 갖고 삽니다. 모든 사람들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이시지만 특별히 목사가 간절히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 주신다는 확신입니다…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아산 어르신’의 입원과 2025/01/31 23:02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세밑을 앞두고 평안하시죠? 시시콜콜 다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선교지의 삶을 단편적으로나마 말씀드리며 기도를 부탁드린 지도 10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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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이영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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