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 제4회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개최
2018/12/27 02:52 입력  |  조회수 : 1,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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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교계에 정착된 신앙도서 독후감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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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회장 임승쾌 장로)와 기독교서점협회(회장 전인철 목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4회 신앙도서 독후감 공모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지난 12월 14일(금) 오전 10시 30분 제이제이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우수상은 조훈호 전도사(텍사스)와 노영매 권사(남가주)가 수상하였고, 장려상은 김태억 집사(샌프란시스코), 박복숙 집사(산호세), 홍정주 집사(타코마), 나승희 집사(LA)가 각각 상패와 상금을 받았다.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의 사회로 진행 된 예배에서는 서종천 목사(크리스천투데이 발행인)가 기도를 하였고, 기독교서점협회장 전인철 목사가 “읽는 자와 복 있는 자”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으며, 본 협회 초대회장인 이정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시상식에서 임승쾌 회장은 “이제 우리 협회가 주최해 온 신앙도서 독후감 공모가 미주 한인교계의 중요한 문화사역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하고, “이는 언론협회가 신앙도서를 통해 개체교회와 소통하고 성도들과 교류하는 중요한 매개가 되고 있어 감사한 일”이라고 말했다.
 심사위원장 백승철 목사(에피포도 예술인협회 대표)의 심사평에 이어 수상소감에 나선 수상자들은 글을 써서 어디에 응모한다는 것 자체가 용기가 나질 않았으나 독후감 쓰기도 사실은 신앙생활을 훈련하는 계기라는 생각이 들어 용기 있게 응모하여 수상하게 되었으니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독후감 심사평을 전한 백승철 목사는 금년 29명이 응모했으니 해를 거듭할수록 점점 열기가 더해 가고 있는 모습이 고무적이라고 말하고 내년에는 꼭 최우수 수상자가 나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수상을 받은 노영매 권사는 “이제 글 쓰는 일을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하고 원로목사 이처권 목사 등 남가주 주님의 교회 교인들이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 주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산호세 김복숙 집사는 “신문 기사를 오려놓고 참가할까 말까를 고민하다 결국 막판에 응모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상을 받게 되니 너무 기쁘다. 이제 우리 교회 교인들도 대거 참가할 수 있도록 열심히 소문을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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