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한인 선교사 영성회복세미나 열려
2018/12/20 12:40 입력  |  조회수 : 1,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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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에 이영환 목사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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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한인선교사협의회(회장 한도수 선교사)는 지난 12월 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2박 3일간 Aguas de Lindoia에 위치한 Hotel Guarany에서 이영환 목사(대전한밭제일교회 원로)를 강사로 초청하여 영성회복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장자권 회복과 누림”이라는 주제로 열린 금번 영성회복세미나에는 포르탈레자를 비롯하여 마나우스, 브라질리아, 상파울루 등에서 85명의 목사와 선교사들이 참석하여 큰 은혜와 도전을 받았다.
 강사 이영환 목사는 “우리가 예수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삶에서나 사역에서 승리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 자녀의 권세를 누리지 못한데 있다”고 지적하며,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더 큰일도 하리라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요14:12)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여 자녀의 권세로 선포하며 나갈 때 승리를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러므로 목회나 선교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쉽고 가볍고 즐거운 사역이며 이러한 사역은 오직 기도와 금식으로 가능하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한도수 선교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근래에 접어들어 사역지의 문제와 경제적인 문제 그리고 건강의 문제와 가정의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교사들에게 메마른 땅에 단비가 내리듯이 성령의 단비로 말미암아 모든 문제들이 다 회복되는 귀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하고, “특별히 금번 세미나를 위하여 수고하신 이영환 목사와 세미나의 일체를 후원해 준 대전 한밭제일교회와 후원 성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원근 각지에서 참석해 준 목사와 선교사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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