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교회 연합 지도자 양성 세미나 성료
2018/09/20 05:5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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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그리스도의교회 이금식 목사, 박광호 장로 등 참석
지도자 영성 훈련 단체 사진.jpg
 
지난 9월 7일(금)부터 8일(토)까지 1박 2일간 미국 그리스도의교회 3명의 목사와 지도자들이 강사로 초청되어 삐리뚜바 그리스도의교회(담임 Jeff Fife 목사)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지도자 양성 훈련을 진행하였다.
 이번 세미나에는 예수사랑그리스도의교회(담임 이금식 목사)를 비롯한 깜보 림뽀 그리스도의교회, 캄삐나스 그리스도의교회, 삐라시카바 그리스도의교회, 삐리투바 그리스도의교회, 썽마테오 그리스도의교회 등 6개 교회가 참석하여 기도하는 방법, 전도에 관한 훈련 등을 통해 큰 도전의 시간을 가졌으며,미국 목사의 통역은 Jeff Fife 목사가 수고하였다.
 예수사랑그리스도의 교회에서는 이금식 목사를 비롯하여 박광호 장로, 정영심 권사, 최집사, 청년부 리더자 박사무엘과 박다니엘라 등 6명이 참석하였고, 박사무엘이 통역을 하였다.
 강사에는 켄터키대학에서 40년간 교수로 재직하면서 선교를 위한 기도와 팀 사역, 선교에 큰 성과를 이룬 조나단 목사가 나섰다.
 소식을 전해 온 세미나 참석자는 “교회를 섬기는 지도자들이 열띤 훈련에 하나라도 빠질까 걱정하는 마음으로 훈련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하고, “9월 7일은 공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먼곳에서부터 전원 지각도 하지 않고 아침 8시 30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세미나에 참석하는 모습을 보면서 또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세미나는 무작정 기도하는 것 보다 5분씩 기도대상의 목적을 정해놓고 기도하는 법을 지식으로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참석한 모든 지도자들이 1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하는 훈련의 시간”이었다고 말하고, “큰 은혜의 시간이었다고 고백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도는 어려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구약에서 역사하시고 예정하신 것을 신약에 나타나신 예수 그리스도가 행하였던 기적과 죄를 위해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신 것을 게바에게와 500명의 사람과 제사들과 나타나신 것을 증거하면 된다”고 하면서, 의자를 마주보며 앉아 두 명씩 짝을 이루어 전도하는 실습을 가졌다. 또한 서로 간의 전도한 것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고, 그 실습을 사람을 바꿔 가면서 하여 전도하는 방법에 큰 자신감을 갖게 하였다. 세미나 둘째 날에 전도법을 배운 것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두 명씩 짝을 이루어 노방전도를 나갔다. 참가자는 “맨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게 약간의 부끄러움이 있었지만 한 두 번씩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게 되어 많은 사람들을 전도하다 보니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것을 몸소 체험을 통해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을 느끼는 큰 계기다 되었다”고 말하며 감사의 박수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렸다.
 1박 2일간의 훈련의 시간을 통해 브라질교회 지도자들은 큰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으며, “이제는 기도에 게으리지 않고, 전도에도 열심을 내어 많은 영혼들을 구원시키겠다”고 결단을 하였다.
 한편, 9월 9일(주일) 오전에는 세명의 미국 목사와 지도자들이 예수사랑그리스도의교회를 방문하여 교회를 둘러보고 “아름다운 교회”라고 칭찬을 하였고, 주일 오전 10시 30분 예배에서는 주님의 말씀을 선포하여 큰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또한 예배 후에는 준비된 오찬을 나누며 본 교회 성도들과 함께 아름다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예수사랑그리스도의교회 단체사진.jpg
 
삐리투바교회 세미나 참석사진.jpg
 
일대일 전도실습.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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