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유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는 지난 3월 5일(월), Fernando Valente Pimentel 섬유의류협회(ABIT) 회장을 만났다.
Pimentel 회장은 “관세를 제대로 내지않고 수입되는 의류와 국내에서 비정상으로 만들어져 길거리에서 세금도 내지않고 판매되는 제품들이 국내의류산업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며, “ABIT는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고, 한인들과도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총영사는 “우리 한인사회 역시 당면한 경기 침체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함께 논의하여 힘을 합치고, ABIT와도 긴밀히 협력하는 방안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