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브네트]쌍빠울로 주 보건부는 원숭이 한마리가 황열병으로 죽은 것을 발견한 후 Horto Florestal과 Cantareira공원입장을 불허한다고 밝혔다. 공원에서 일을 하는 3000명의 직원들에게 황열병 예방 접종을 한다고 하며 당분간 공원들은 주민들에게 입장을 불허하며 공원에서 황열병을 야기하는 모기의 샘플을 수집하는 등 조사를 벌일것으로 보고 있다. 주 보건부에 따르면 2017년 SP주에서는 22명의 야생 황열병 환자가 발생하였으며 이 중 10명이 사망하였는데 SP 시에서는 아직 야생 황열병으로 사망한 사람은 없고, 외곽 지역에서 모기에게 물려 온 12명의 환자가 있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