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8일(금), 브라질한인회 김요진 회장과 오창훈 부회장은 상파울루 주 경찰사령관 Nobre 소령과 Pila 소령을 만나 한국문화의 날 안건으로 면담을 가졌다.
김 회장은 1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한인교포의 연중 제일 큰 행사로서 치안안전를 위해 관심을 부탁했으며, 12일(토) 오후 2시 개회식에 사령관의 참석을 당부하였다.
Nobre 소령은 “한국인의 행사는 모범적으로 잘 운영된다”고 말하고, “전년 행사에서는 한국왕복 항공권을 경품으로 당첨됐다. 이번 행사에도 참석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