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브네트]Curitiba의 연방 판사 Sergio Moro는 지난 12일(수) Luiz Inacio Lula da Silva 전 대통령에게 Guaruja(SP)의 Triplex 아파트와 관련된 부정과 돈세탁 건으로 9년 6개월 수감형을 언도하였다. 그러나 룰라 전 대통령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아직도 Triplex 아파트가 자신의 소유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룰라 전 대통령은 수감형이 언도되었어도 자유로운 상태에서 상고할 수 있으며, 아직까지 대선 출마를 할 수 있다. 또한 룰라 전 대통령은 18일(화)에는 중앙은행으로 부터 R$ 606.727,12헤알의 금액을 차압당했다. 이 차압 또한 Moro 판사의 명령으로 이루어 진 것이며, 1천만 헤알까지 차압을 허가하였다. 차압은 4개 은행에서 이루어졌으며, 은행의 돈 뿐만 아니라 Sao Bernardo와 Grande Sao Paulo에 소유한 3개의 아파트, 1개의 대지 그리고 2대의 자동차도 차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