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한인회(회장 김요진)와 브라질한인장학회(회장 권홍래)는 지난 11월 3일(목) 오전, 현재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 있는 교포 자녀들의 대학 장학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는 우리 차세대 인재들이 다양한 분야로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많은 교포들의 참여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모임에는 김요진 한인회장을 비롯하여, 권홍래 장학회장, 방은영, 김대웅 한인회부회장, 황인헌 한인회이사장 등이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