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브라질한국문화원(원장 이세영)이 초청한 한국 현대무용 모던테이블 공연팀의 워크샵이 지난 12월 8일(화) CCSP(CENTRO CULTURAL DE SP)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12월 10일(목) 저녁 7시에는 CCSP에서 “다크니스 품바(Dakness Poomba)”공연을 개최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모던테이블의 브라질 투어는 2011년 Brasilia, 2013년 Recife, 2015년 4-5월 3개도시 투어(Sao Jose do Rio Preto, Natal, Goiania) 이후 네 번째이다.
‘다크니스 품바’는 전통적 품바를 현대적 사운드 매체의 활용과 힘있는 무브먼트의 연계로 전통적 품바의 선율을 신명나는 한바탕 놀음으로 풀어 재해석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