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홍영종)에서는 지난 11월 25일(수), Coronel Luis Henrique 군경 제1지역 사령관과 Marcio Streifinger 13구역 사령관 등 치안관계자 6명을 관저로 초청하여 한인밀집거주지역 치안활동 강화를 위해 만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홍 총영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금년 들어 한인밀집 거주지역인 봉헤찌로와 브라스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강도 및 절도 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한인 동포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실정이라고 언급하면서 동 지역에 대한 순찰 확대 등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