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종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
창간 10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남미복음신문은 2005년부터 교계 소식 뿐만 아니라 여러 유익한 소식을 전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발행인 박재호 목사님을 비롯하여 편집자 및 기자 여러분들의 지난 10년의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 우리 동포사회는 52년 이민역사의 작은 이민사회를 이루고 있습니다만, 지속적인 성장으로 지역사회에서 존경받고 타 민족 못지않은 안정된 생활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민족이 지닌 근면성 뿐만 아니라 깊은 신앙심 역시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남미복음신문이 더욱 정진하고 성장하여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소식을 전하고, 우리 동포사회가 더욱 더 단결하고 발전하여 따뜻한 커뮤니티가 될 수 있도록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주시리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남미복음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