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 연방하원의원(Deputado Federal) 선거에서 54,186표를 받고 아깝게 낙선했던 윌리암 우(William Woo, PV당) 의원이 상파울로주 관광부 최고급 직위에 임명된 Roberto Lucena 의원으로 인하여 공석이 된 하원의원석을 지난 2월 9일(월) 얻게 되었다. 윌리암 우 하원의원은 이날 긴급현안으로 치안, 교육, 보건, 세금 개혁과 정책을 지적했으며, “브라질 국회는 이로 인하여 제출되는 법안 프로젝트들을 더욱더 신속하게 진행하여 사회의 입법권 신뢰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윌리암 우 하원의원은 그동안 한인교민사회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이번 하원의원 재입성을 통해 다시 한 번 한인교민사회에 큰 힘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윌리암 우 하원의원의 한인보좌관인 임샬롬 변호사(사진 좌측)는 계속 교민사회와 관련된 모든 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특별히 브.한 친선의원연맹의 역할을 증대할 예정으로, 브라질리아 국회와 상파울로에서 활동할 것이라고 알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