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종 주상파울루총영사는 지난 1월 27일(화), 최근 한인밀집 거주지역에서 발생한 한인 아파트 상습절도사건 수사를 전담하고 있는 민정경찰 DEIC(Departamento Estadual de Investigacao Criminal) 팀의 Carlos Alberto da Cunha(Delegado) 팀장을 오찬에 초대하여 범인 검거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하였다.
홍 총영사는 이 자리에서 브라질 경찰의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점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고, 빠른 시일 내에 범인 검거가 이루어져 한인사회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브라질 경찰 당국에 요청하였다. 또한 공관은 수사 전담팀과 함께 효과적인 수사가 가능하도록 상호협력하기로 하였다.<출처 주상파울루총영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