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해병대브라질전우회(회장 최행은)는 지난 9월 26일(금) 오후 6시 30분에 종가식당에서 제64주년 서울수복기념식을 거행하였다. 이창만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선배해병에 대한 묵념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고, 유인환 고문이 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 이상로 총재의 기념사를 대독하였고, 최행은 회장의 기념사가 있었다. 서면을 통해 기념사를 보내온 이상로 총재는 “재 브라질 해병대전우회의 제64주년 9.28 기념행사를 국내외(國內外) 100만 해병대전우회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하고 “최행은 회장을 중심으로 재 브라질 해병대전우회가 모두 합심 단결하여 대한민국과 모든 해병대 및 브라질의 발전을 위해 애쓰는 자랑스러운 전우회원들의 노력에 감사와 박수를 보낸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