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브라질한인회(회장 이백수)에서는 지난 7월 서울에서 제작한 한인가(歌)인 ‘우리들의 브라질’을 담은 CD를 교포사회에 선보이게 된다.
한인歌는 이민 50주년을 기념하고 브라질 한인들의 위상과 명예를 알리는 한편 이민선구자들의 개척정신을 찬양하며 미래의 성공신화를 염원하는 내용을 담아 이백수 회장이 직접 작사했다.
그리고 작곡은 가수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 “긴 머리소녀” 등을 작곡한 작곡가 안치행(72세)씨가 했다.
한편 한인회에서는 우선 1천 개의 CD를 제작하여 한인회비를 징수하면서 배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