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 세하 쌍파울로시장 후보자가 방문하는 등 브라질 사회에서도 제7회 한국문화의 날 행사에 큰 관심을 보였다.(왼쪽부터 김성수 쌍파울로시의원 후보자, 이백수 브라질한인회장, 조세 세하 쌍파울로시장 후보자, 박재호 새소망교회 담임목사, 임인환 브라질한인회 수석부회장)<사진출처 브라질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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