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 남아로 태어나 해병대 자원입대 연평도부대원으로 갓 전입 후 젊은 꽃을 채 피우지도 못하고 안타깝게 전사한 고 문광욱 해병과 전역을 얼마 남기지 않고 전사한 고 서정우 해병의 명복을 빕니다.
김정일 김정은 부자는 1년 전의 일을 엄숙히 사과하고 지금도 서해 5도 지방을 향한 군사이동을 즉각 중단하고 남북평화통일을 위한 대화의 장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또한 앞으로의 어떤 도발에도 신속히 대응하여, 천배, 만배, 아니 그 이상의 보복 할 것을 결의한다.
85만의 대한민국 해병대 전우회 회원과 이만오천의 현역 해병은 고 서정우, 고 문광욱 해병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당신들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2011.11.23.
대한민국 해병대 브라질 전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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