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브라질노회(노회장 오성권 목사)는 지난 4월 27일(월) 오전 10시 30분에 서울교회(담임 배다윗 목사)에서 제39-1회 임시노회를 개최하였다.
노회장 오성권 목사(선교교회 담임)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부서기 이사무엘 목사(신암교회 담임)가 기도를 하였고, 배다윗 목사가 "디아스포라: 하나님의 흩어놓으신 보석들"(벧전5: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으며, 서기 심형근 목사(영광교회 담임)의 광고가 있은 후 부노회장 최은성 목사(브라질밀알선교단장)가 축도를 하였다.
이어서 목사회원 18명, 장로총대 4명 등 총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성권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심형근 목사가 회원호명, 절차보고 및 회순채택, 헌의안 보고 등을 하였으며, 안건 심의가 있은 후 "서울교회의 배다윗 목사가 청원한 장로고시 건에 대한 고시부의 보고"를 고시부 서기 김훈성 목사(봉헤찌로주님의교회 담임)가 보고하였고, "영광교회가 청원한 장로고시 청원의 건", "봉헤찌로주님의교회가 청원한 장로고시 청원의 건"이 허락되었다.
한편, 회의 후 참석자들은 서울교회에서 준비한 오찬을 종가식당에서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