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회장 임용순 선교사)는 지나 12월 8일(월) 정오, Churrascaria Boizão Grill에서 “2025년 송년오찬모임”을 성황리에 가졌다.
이날 모임은 오기곤, 손은호 선교사의 찬양으로 시작되었으며, 원유현 선교사의 기도에 이어 임용순 선교사의 인사말과 김영수 선교사가 답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오기곤 선교사가 광고를 하였고, 문경렬 선교사의 오찬 감사기도가 있은 후 참석자들은 오찬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이번 오찬모임은 시니어 선교사들의 후원으로 마련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으며, 시니어 선교사들은 식사비 외에도 빠네또니를 후원해 참석자들에게 큰 기쁨을 전했다.
또한 곽경아 선교사는 여선교사들을 위한 선물을, 이은아 선교사는 시니어 선교사들 위해 물김치를 준비했으며, 선교사협의회에서는 꿀을 마련하여 참석자들에게 증정했다.
한편, 이날 모임은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와 사랑을 나누는 은혜로운 교제의 자리로 마무리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