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일교회(담임 정민규 목사)는 지난 10월 11일(수) 오후, Cambuci 지역에서 “어린이날 전도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교회가 지역사회 속에서 복음의 통로로 자리매김하고자 기획된 행사로, 주민들과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나눔과 기쁨을 선사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축제에는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 100여명이 참석하였고, 본 교회 성도들이 참여해 정성껏 빵과 간식, 선물 등을 준비하였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를 비롯하여 다양한 장난감과 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별히 이날 행사에서는 본 교회 청년들과 청소년들이 준비한 연극 공연이 진행된 가운데, ‘예수님은 우리의 히어로, 치료자, 구원자’라는 주제를 담은 연극을 통해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복음의 메시지를 쉽고 감동 있게 전달하는 시간이 되었다.
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전도 행사를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며, 다음 달에도 전도축제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일교회는 이번 전도축제를 포함해 지역 여성들을 초청해 한국 음식을 나누는 사역, 다음 세대를 위한 선교적 접근 등을 통해 지역에 뿌리내린 공동체로서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