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라델비아교회에서는 “한어목회 담당자로 고호익 목사가, 포어목회 담당자로 양정모 목사가 부임하였다”고 소식을 전했다.
본 교회 관계자는 “현재 빌라델비아교회와 다민족교회로 나누어져 있는데, 공동사역으로 두 목사님께서 각각 담임하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본 교회에서는 이슬람권 토요 포어학교를 성황리에 운영 중인 가운데, 9월에 시작된 2학기부터는 주중인 화요일과 목요일에도 포어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본 교회 관계자는 “이제는 기도도 하고, 자녀들은 주일학교에 출석하고 있다”라며, “목표였던 기독교문화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효과가 생겼고, 이슬람 난민 선교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