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선교교회(담임 양경모 목사)는 지난 9월 21일(주일) 오후 3시에 “2025년 찬양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민석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양경모 목사를 비롯하여 박재욱 목사, 최철웅 장로, 조한나 차세대예배 찬양리더가 심사위원을 맡았으며, 유치부부터 실버부까지 총 14개팀이 참가하였다.
행사 전에는 인트로 공연으로 Jojo의 비트박스 공연과 찬양일터의 찬양, 그리고 “진선미” 팀의 율동 공연 등이 있었으며, 심사 중에는 동양선교무용팀의 공연과 Tiaguinho 선교사 가족의 특송이 있었다.
또한 참가팀들의 순서가 끝날 때마다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이 참석자들에게 전달되었다.
심사를 통해 1등은 차세대 부부사역팀원 중 부인들로 구성한 “오이코스”가, 2등은 장애우들과 그들을 섬기는 스텝들로 구성된 “아가페”가, 3등은 65세 이상으로 구성된 “실버”가 각각 차지하였다.
찬양축제 관계자는 “유치부, 아동부부터 실버까지 4세대가 어우러진 축제였다”며, “10여개국의 다양한 열방민족들의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진 찬양축제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참석자들이 다함께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를 부른 후 양경모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