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데스다교회(담임 최춘근 목사)는 지난 9월 14일(주일) 오전 11시에 교회 설립 3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최춘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주호관 장로가 기도를 하였고, 박규식 장로와 소인숙 집사의 특송이 있은 후 이한우 목사(FATEFÉ신학대 총장)가 “초대교회의 특징”(행2:38-4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
이날 예배에서는 본 교회 선교목사인 김우선 목사와 윤원준 집사에게 감사패가 증정되었으며, 이영숙 권사 임명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한편, 이날 예배는 김우선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