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교인 장로(브라질한인기독교장로회장, 대한교회)
판데믹과 같은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교포 교회가 수적으로 줄어드는 가운데에도 18년의 시간을 지켜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 드리고 잘 이끌어 온 남미복음신문사에 축하드립니다.
교포 교회의 소식을 공유하고 목회자, 선교사들의 동정을 알리고, 교포교회를 이어주는 크리스챤 신문의 역할을 감당한 남미복음신문이 교회들이 하나되고 신앙의 성숙을 이루는 일에 이바지 하는 문서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신문이 되기를 기도드리며,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