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쌍파울로교회(담임 이석병 목사)는 지난 3월 8일(수) 오후 7시에 교회 창립 46주년 기념 담임목사 이·취임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서장원 목사(아르헨티나순복음교회)의 사회로 진행 된 예배에서는 김재우 목사(브라질순복음교회)의 기도, 이승우 목사(에콰도르순복음교회)의 성경봉독, 기독연합찬양대의 찬양이 있은 후 진상훈 목사(뽀르또알레그레순복음교회)가 “하나님과의 참된 우정”(약4: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
이어서 진행 된 이·취임식에서는 이임목사 소개와 윤성호 목사의 이임사가 있었으며, 순복음중남미총회에서 윤성호 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하였고, 취임목사 소개, 서약, 공포, 담임목사 취임패 증정이 있은 후 이석병 목사가 취임사를 하였다.
이어서 이석병 목사의 사회로 권사(서영숙) 및 명예권사(오태숙) 취임식이 진행되었고, 순복음중남미총회 동지방회장 김용환 목사(브라질깜뽀그란데순복음교회)의 사회로 안수집사(김요한, 장정인, 장현석, 한홍종, 황재혁, 홍성태) 임직식이 진행되었으며, 순복음중남미총회장 윤성호 목사의 사회로 장로(이종환, 정범식) 장립식이 진행되었다.
이어서 브라질한인남성중창단의 축가가 있었으며, 김주영 목사(콜롬비아보고타순복음교회)와 이진남 목사(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장)의 축사, 이호영 목사(멕시코순복음교회)와 김용식 목사(미주장로회신학대학원 부원장)의 권면, 이종환 장로의 답사와 정범식 장로의 광고가 있은 후 김용철 목사(브라질빅토리아순복음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윤성호 목사는 지난 2010년 5월 1일(토) 순복음쌍파울로교회 제7대 목사로 부임하여 13년간 사역을 하였으며, 브라질에서 사역하는 동안 브라질한인기독교연합회장, 브라질한국인교회목회자협의회장, 순복음중남미총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이번에 한국으로 귀임하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선교국장을 맡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