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회장 이영선 목사)가 실시하는 제8회 신앙도서 독후감 모집이 시작되었다.
금년 독후감 추천도서는 “하나님을 말하다”(팀 켈러, 두란노), “안심하라, 하나님의 타이밍은 완벽하다”(김성경, 토기장이), “먹다 듣다 걷다”(이어령, 두란노), “내 마음도 쉴 곳이 필요해요”(유은정, 규장), “한달란트”(박성현, 두란노), “꽤 괜찮은 해피엔딩”(이지선, 문학동네) 등 6권이다.
응모된 독후감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수상자 1명에게는 500달러, 우수상 2명에게는 300달러, 장려상 3명에게는 200달러의 상금과 부상이 전달된다.
마감은 오는 10월 31일(월)까지이며, 제출은 이메일(wkcmmailbox@gmail.com)로 보내면 된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2월 초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 총회에서 열린다.